제2대 주임 사제
Fr. 정병선 프란치스코하비에르
축일 12월 03일
"나는 교회의 일꾼이 되었습니다."
(콜로새서 1,25)
20250123-
제1대 주임 사제
Fr. 김민엽 프란치스코
축일 10월 04일
"주님께서 필요하시답니다."
(마태오 21,3)
20200722-202501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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